출판문화협회 "문체부 제기한 보조금 횡령 의혹, 무혐의 결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출판문화협의회가 서울국제도서전 국고보조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대한출판문화협의회는 오늘(15일), 서울 종로경찰서가 윤철호 회장과 주일우 서울국제도서전 대표의 보조금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무혐의 결정서를 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출판문화협의회가 서울국제도서전 국고보조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대한출판문화협의회는 오늘(15일), 서울 종로경찰서가 윤철호 회장과 주일우 서울국제도서전 대표의 보조금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무혐의 결정서를 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윤석열 정부 시절인 지난 2023년, 출협이 국고보조금이 투입되는 서울국제도서전 사업 과정에서 수억 원대 수익금을 회계보고에 누락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국고 지원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그러나 경찰 수사 결과, 수익금 정산 과정은 문체부와 출협 등 각 기관이 사전협의를 거쳐 이뤄졌고, 문체부의 보조금과 수익금이 목적 외 용도로 사용된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날씨] 내일∼모레 중부 200mm↑ 폭우...'물 폭탄' 우려
- [단독] '모르는 여성 폭행' 남성 자수..."기분 나빠서"
- 또 "독도는 일본땅" 억지...'다케시마' 표기 어린이 방위백서도 첫 배포
- 우도 해변이 중국 땅?...'오성홍기' 꽂은 사람 추적해보니
- 오찬 자리서 '최서원 사면' 건의하자…李 대통령이 보인 반응
- 침묵 깬 차은우...200억 탈세 의혹에 부대서 심경 밝혔다 [지금이뉴스]
- [속보] 상설 특검, 쿠팡 퇴직금 미지급 고용노동부 압수수색
- [속보] 군경, 북한 무인기 피의자 2명 오늘 소환 조사
- '혈세낭비' 비판받던 황금박쥐상...27억→386억원 '껑충'
- 트럼프 "한국 상호관세 25%로 다시 인상...한국 국회가 합의 이행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