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149만원→59만원 폭락한 명품값에 멘붕 “내가 얼마주고 샀는데”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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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현이가 자신이 갖고 있는 명품 신발 가격 하락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3년간 착용한 한 명품 브랜드 샌들을 소개하며 "정가 149만 원인데 현재 59만 원이다. 내가 사고 많이 내렸다"라고 밝혔다.
이현이는 또 다른 명품 샌들을 소개하다가 7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선 "내가 얼마 주고 샀는데! 이거 백만 원 넘게 주고 샀다"며 놀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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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이현이가 자신이 갖고 있는 명품 신발 가격 하락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7월 12일 '워킹맘이현이' 채널에는 ‘여름신발 추천한다더니 본인 신발 자랑만 하고 간 이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3년간 착용한 한 명품 브랜드 샌들을 소개하며 “정가 149만 원인데 현재 59만 원이다. 내가 사고 많이 내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단 뭐 지난 시즌 제품이니까. 슈즈는 시즌 안 타지 않냐. 예쁘면 됐지 뭐”라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이현이는 또 다른 명품 샌들을 소개하다가 7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선 "내가 얼마 주고 샀는데! 이거 백만 원 넘게 주고 샀다”며 놀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다른 모델인 거 같다"며 "매장 가봐야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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