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149만원→59만원 폭락한 명품값에 멘붕 “내가 얼마주고 샀는데” (워킹맘이현이)

하지원 2025. 7. 15. 17: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현이가 자신이 갖고 있는 명품 신발 가격 하락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3년간 착용한 한 명품 브랜드 샌들을 소개하며 "정가 149만 원인데 현재 59만 원이다. 내가 사고 많이 내렸다"라고 밝혔다.

이현이는 또 다른 명품 샌들을 소개하다가 7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선 "내가 얼마 주고 샀는데! 이거 백만 원 넘게 주고 샀다"며 놀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킹맘이현이’ 채널 캡처
‘워킹맘이현이’ 채널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이현이가 자신이 갖고 있는 명품 신발 가격 하락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7월 12일 '워킹맘이현이' 채널에는 ‘여름신발 추천한다더니 본인 신발 자랑만 하고 간 이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3년간 착용한 한 명품 브랜드 샌들을 소개하며 “정가 149만 원인데 현재 59만 원이다. 내가 사고 많이 내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단 뭐 지난 시즌 제품이니까. 슈즈는 시즌 안 타지 않냐. 예쁘면 됐지 뭐”라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이현이는 또 다른 명품 샌들을 소개하다가 7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선 "내가 얼마 주고 샀는데! 이거 백만 원 넘게 주고 샀다”며 놀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다른 모델인 거 같다"며 "매장 가봐야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