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서울특별히 어린이병원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이유진 기자(youzhen@mk.co.kr) 2025. 7. 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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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가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발달센터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11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청호나이스 임직원 약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문 작가의 도움을 받아 악기, 음표, 동물 등 동화적 상상력을 더한 따뜻한 그림을 벽화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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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랑실천운동본부’ 사회공헌활동 일환
지기원 대표 등 임직원 20여명 참여
청호나이스는 11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발달센터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발달센터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회사 내 ‘작은사랑실천운동본부’ 활동의 일환으로 서초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됐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서울시 유일의 공공 어린이 전문 병원으로 아동 치료와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발달장애 아동과 가족을 위한 예술과 음악 활용 치료 및 재활 환경 조성에 특화한 의료시설이다.

11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청호나이스 임직원 약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문 작가의 도움을 받아 악기, 음표, 동물 등 동화적 상상력을 더한 따뜻한 그림을 벽화로 그렸다.

남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병원 환경의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아동과 가족이 더 나은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병원이라는 공간이 꿈과 희망이 자라나는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온기를 더하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가치를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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