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40대 맞아? 테니스 코트에 누워…구릿빛 건강美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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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가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를 과시했다.
가수 황보는 15일 자신의 SNS에 "호텔 옥상에 코트 생겼어여. 느좋입니다. 프라이빗 하구. 단식 한 셋트도 힘든데 경기 같은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돼요. 마지막 진짜 힘들어서 드러눕"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올해 44세 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섹시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보는 1980년 8월 16일생으로 현재 나이는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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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황보가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를 과시했다.
가수 황보는 15일 자신의 SNS에 “호텔 옥상에 코트 생겼어여. 느좋입니다. 프라이빗 하구. 단식 한 셋트도 힘든데 경기 같은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돼요. 마지막 진짜 힘들어서 드러눕”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보가 테니스 코트 위에서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해 44세 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섹시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보는 1980년 8월 16일생으로 현재 나이는 44세다. 지난해 6월 종영한 MBN ‘내일은 위닝샷’에 출연한 바 있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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