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유네스코 본부 찾은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민경석 기자 2025. 7. 15. 17:27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오른쪽)이 15일 오전(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에르네스토 오토네 라미레즈 유네스코 문화 사무총장보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5/뉴스1
newsmaker8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륜녀' 가정부와 공모…'변태' 남성과 침실에 있던 아내 살해
- "남들이 무시하는 청소 일하며 월 800만원 번다"…사업 대박 20대 여성
- "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9시간 경찰조사 '주사이모' 의 반격
- "빚 잔뜩 남기고 사망한 아빠…상속 포기하면 어린 동생한테 넘어가나요?"
- 걸친 보석만 200억인데…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막식 '립싱크' 논란
- 초등생 집 따라가 추행한 여성…"아가야, 행복해야 해" 산후 도우미의 편지[주간HIT영상]
- 함소원 "전남편 진화 이혼 후 매일 술, 얼굴 썩어…재결합하려면 해결돼야"
- 선우용여 "20대에 200억 빚더미…부동산 눈뜨고 10년 만에 청산"
- '김건희 보냄' 익숙한 이름의 편지…"하찮은 내가 뜯어봐도 될까"
- 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 이유…"안 싸우는 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