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기 공군 제8전투비행단 전역 앞두고 헌혈증 100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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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기 공군 제8전투비행단 원사가 15일 헌혈의 집 원주터미널 센터를 방문해 헌혈증 100장을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최 원사는 1992년부터 헌혈을 꾸준히 실천해 2024년 12월 헌혈 300회 달성했다.
헌혈증은 전역을 앞두고 틈틈히 모은 것으로 마지막 군 복무를 의미있게 마무리하기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그는 전역 후에도 헌혈을 지속하며 헌혈증 기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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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기 공군 제8전투비행단 원사가 15일 헌혈의 집 원주터미널 센터를 방문해 헌혈증 100장을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최 원사는 1992년부터 헌혈을 꾸준히 실천해 2024년 12월 헌혈 300회 달성했다. 이로 인해 대한적십자사는 최 원사에게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그는 평소 헌혈을 위해 금연과 절주를 실천하고 달리기와 운동을 통해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는데 노력했다. 헌혈증은 전역을 앞두고 틈틈히 모은 것으로 마지막 군 복무를 의미있게 마무리하기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최 원사는 “군 복무 중 체득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양분 삼아 따뜻한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전역 후에도 헌혈을 지속하며 헌혈증 기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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