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가계부채 관리대책 주도' 금융위원장 공개 칭찬‥"적절한 규제로 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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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 6억 원 규제 정책을 주도한 김병환 금융위원장을 공개 칭찬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금융위의 적절한 규제로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고 금융위원장을 칭찬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금융위에서 내놨던 금리 규제 부분이 효과가 있었다고 칭찬해, 좌중이 웃는 상황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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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 6억 원 규제 정책을 주도한 김병환 금융위원장을 공개 칭찬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금융위의 적절한 규제로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고 금융위원장을 칭찬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금융위에서 내놨던 금리 규제 부분이 효과가 있었다고 칭찬해, 좌중이 웃는 상황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 수장 인선 발표가 늦어지는 데 대해서는 "딱히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서, 김 위원장 유임 여부에 대해 "인사권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579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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