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인스타그램 재오픈…"마이 네임 이즈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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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인스타그램에 돌아왔다.
정국은 15일 'mnijungkook'이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롭게 개설했다.
당시 정국은 계정 공개 약 4시간 만에 팔로워 1000만 명을 넘어서며, 뷔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1000만 팔로워 달성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정국은 2023년 2월 계정을 돌연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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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인스타그램에 돌아왔다.
정국은 15일 'mnijungkook'이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롭게 개설했다. 아이디의 뜻은 '내 이름은 정국'(My name is Jungkook)으로 추정된다. 그는 현재 멤버들의 개인 계정과 그룹 공식 계정만을 팔로우한 상태다.
해당 계정의 팔로워 수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오후 5시 기준 150만 명을 돌파했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은 2021년 12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일괄 생성한 바 있다. 당시 정국은 계정 공개 약 4시간 만에 팔로워 1000만 명을 넘어서며, 뷔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1000만 팔로워 달성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정국은 2023년 2월 계정을 돌연 삭제했다. 그는 "안 하게 돼서 지웠다. 앱도 바로 삭제했다. 앞으로도 할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밝히며 해킹이 아닌 자의로 탈퇴했음을 밝혔다.
이후 정국은 지난해 4월 반려견 전용 계정을 만들어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JK'이라는 이름을 단 본인의 계정으로 돌아오자, 팬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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