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母 야노시호 키 따라잡았네…셀프 ‘헤메코’로 패션 행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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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한 패션 행사 후기를 남겼다.
야노시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과 브랜드 이벤트에 갔다"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엄마 야노시호의 키를 따라잡은 추사랑이 엄마와 함께 많은 카메라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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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과 브랜드 이벤트에 갔다”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엄마 야노시호의 키를 따라잡은 추사랑이 엄마와 함께 많은 카메라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호피 패턴의 롱 원피스로 멋을 낸 추사랑의 폭풍 성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노시호는 “사랑이도 옷 선택부터 헤어메이크업까지 자기가 했다”며 “안경은 고집스럽게 벗지 않지만”이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새로운 모습과 성장을 볼 수 있어서, 작은 감동의 연속”이라며 엄마로서의 감격을 표현하기도 했다.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세 가족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해 훌쩍 자란 추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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