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드라마 시청 유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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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이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 시청 유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 'S라인'은 1~2회 오픈 직후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S라인'은 11일부터 13일까지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달성, 드라마 시청 유저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오픈 당일 오후 6시 네이버 실시간 오픈톡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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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이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 시청 유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 'S라인'은 1~2회 오픈 직후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S라인'은 11일부터 13일까지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달성, 드라마 시청 유저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오픈 당일 오후 6시 네이버 실시간 오픈톡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다.
공개 후 강렬한 장르적 재미와 긴박한 전개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꼬마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으면 붉은 선으로 연결된다는 파격적인 설정을 기반으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1~2회를 통해 ‘S라인’의 실체와 인물 간의 얽히고설킨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었던 현흡(아린)의 비극적인 과거와 연쇄 살인 사건의 서막, 그리고 안경을 둘러싼 수수께끼가 더해지며 극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이수혁 이다희 아린 이은샘은 각자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섬세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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