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추모 기간에 술자리 천인공노할 일"

허지희 2025. 7. 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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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참사 2주기 추모제 참석을 위해 청주를 찾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 후보가 김영환 충북지사의 추모 기간 술자리를 두고 "천인공노할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의심을 받는 분들이 유가족 가슴에 또 한 번 상처를 줬다"며, "말 한마디 사과가 아니라 적극적인 조치를 스스로 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 세종 이전,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 등은 당이 적극적으로 나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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