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 시점' 안효섭 "'케데헌' 잘 될 줄 몰라, 좋은 에너지 받았으면 좋겠다" [TD현장]

최하나 기자 2025. 7. 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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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의 배우 안효섭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해 언급햇다.

이어 안효섭은 "'전지적 독자 시점'에 힘이 된다면 너무 감사한 상황인 것 같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이어 저희 영화도 좋은 에너지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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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독자 시점’의 배우 안효섭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해 언급햇다.

1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언론시사회에서는 김병우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안효섭은 현재 글로벌 흥행 중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진우 역으로 더빙 연기에 도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안효섭은 “흥미로운 프로젝트라서 참여하게 됐는데 이렇게까지 잘 될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안효섭은 “‘전지적 독자 시점’에 힘이 된다면 너무 감사한 상황인 것 같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이어 저희 영화도 좋은 에너지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로, 23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전지적 독자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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