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데몬 헌터스’ 이렇게 잘 될지 몰랐다…‘전독시’도 기운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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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이 주연한 첫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선보이는 소감을 전했다.
23일 개봉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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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안효섭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7.15. jini@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sportsdonga/20250715165330158nzek.jpg)
23일 개봉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영화를 연출한 김병우 감독은 1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주인공 김독자 역을 맡은 안효섭은 “원작 웹소설이 어떻게 실사화될지 배우로서도 팬으로서도 기대가 됐다. 사실 인기가 큰 원작이니만큼 대중의 기대 크고 큰 기대를 받으면 부담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하지만 부담이 크면 부정적 영향이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동료 배우들과 감독님과 이야기 나누며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부끄럽지 않게 촬영했다고 생각한다. 저의 바람은 원작 팬분들과 아닌 분들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더빙으로 큰 인기를 얻은 그는, “요새는 ‘유어 마이 소다 팝’을 부르며 지내고 있다”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OST 한 구절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는 “사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흥미로운 프로젝트라 생각해 참여하게 됐는데 이렇게 잘 될 줄은 몰랐다. ‘데몬 헌터스’에 대한 관심이 ‘전지적 독자 시점’에도 힘이 된다면 좋을 것 같다. 큰 힘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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