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리에 받은 디올 셔츠 방치 중 “옷은 예쁜데…”
김희원 기자 2025. 7. 15. 16:47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 출신 최시훈이 아내 에일리로부터 받은 명품 셔츠를 입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자기야 밥은 내가 할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마카오에 도착한 최시훈은 “일 때문에 오긴 했는데 와이프 없이 해외에 오는 건 처음인 것 같다. 그래서 짐 쌀 때부터 와이프가 어린아이 혼자 보내듯이 걱정해줬다. 결국 밤새서 오긴 했는데 벌써부터 마음이 안 좋고 힘들다”고 말했다.
이후 밥을 먹으러 향하던 최시훈은 건물 내부에 즐비한 명품 브랜드 매장을 보며 “와이프랑 오면 안 되는 호텔”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품 옷이 예쁜지도 모르겠고 여기에서 자켓 사면 400, 500, 600 이럴 거다. 그런데 무신사 이런 곳에서 보면 비슷한 게 많고 20~30만 원대면 사니까. 나는 명품을 살 돈도 없지만 왜 사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시훈은 가장 비싼 옷이 뭐냐는 질문에 “와이프가 옛날에 선물로 디올 셔츠를 사준 게 하나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디올 셔츠를 입으려면 나머지도 다 비싸야 한다”며 “하의는 무신사인데 위는 디올 셔츠면 되게 없어 보인다. 옷은 예쁜데 받쳐 입을 게 없어서 안 입는다”고 덧붙였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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