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권선구, 폭염대비 취약계층과 물놀이 시설 현장 점검

이시모 기자 2025. 7. 1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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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가 15일 폭염에 취약한 주거지역과 야외 물놀이시설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권선구는 폭염특보 발효 시 냉방물품 지원, 무더위쉼터 운영 강화, 취약계층 집중 관리,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등을 지속 추진해 폭염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폭염이 장기화될수록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취약지역과 공공시설의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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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 권선구청장이 15일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밀집지역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권선구청 제공>

수원시 권선구가 15일 폭염에 취약한 주거지역과 야외 물놀이시설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가 목적이다.

이날 김종석 구청장과 관련 부서장, 동장등은 평동 내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을 방문해 거주환경, 통풍 상태, 인근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폭염 관련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또 당수체육공원 내 물놀이시설의 수질관리 기준 준수 여부, 미끄럼 방지 등 안전조치, 안전요원 배치 현황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도 살펴봤다.

권선구는 폭염특보 발효 시 냉방물품 지원, 무더위쉼터 운영 강화, 취약계층 집중 관리,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등을 지속 추진해 폭염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폭염이 장기화될수록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취약지역과 공공시설의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시모 기자 simo@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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