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 노래 부르며 '산 페르민' 마무리하는 사람들
민경찬 2025. 7. 15. 16:39

[팜플로나=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에서 산 페르민 축제 마지막 날을 맞아, 참가자들이 촛불과 붉은 손수건을 들고 폐막노래 '포브레 데 미'(Pobre de Mí)를 부르며 9일간 이어진 축제를 마무리하고 있다. 2025.07.15.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현희, 전 남편 불륜 폭로…"더 잃을 것 없다, 진실 밝힐 것"
-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日 여행 떠났다
- '장범준 버스커 원년 멤버' 박경구, 38세 나이로 사망
- "임신 준비가 일처럼"…전 AV배우가 털어놓은 이혼 사유
- 배기성, 12살 연하 아내 공개…"낮술 하다가 첫 눈에 반해"
- '아들 학폭 논란' 윤손하, 캐나다 근황 공개…"배우 시절 떠올라"
- 재경부 파견 국세청 30대 사무관, 세종서 숨진 채 발견
- 오요안나 사망후…MBC 기상캐스터 사라진다(종합)
- 김재경 극비 결혼 후 근황 "요모조모 일본 생활"
- 8년 자취 감춘 김병세 결혼했다 "15살 연하 사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