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죽산면 파크골프장 이달 말 준공

강현규 기자 2025. 7. 15. 16: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제시 죽산면에 조성 중인 파크골프장이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청하면에 이어 두 번째로 조성되는 죽산면 파크골프장은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7000㎡의 부지에 9홀 규모로 조성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정성주 시장은 15일 죽산면 파크골프장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시설이용을 위한 개선사항을 관련 부서와 논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성주 시장이 15일 죽산면에 조성 중이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항을 점검하고 있다 김제시 제공

김제시 죽산면에 조성 중인 파크골프장이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청하면에 이어 두 번째로 조성되는 죽산면 파크골프장은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7000㎡의 부지에 9홀 규모로 조성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정성주 시장은 15일 죽산면 파크골프장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시설이용을 위한 개선사항을 관련 부서와 논의했다.

정 시장은 이번 현장 행정을 통해 골프장 진입도로의 포장 상태를 점검하고, 진입도로 확·포장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 시민 이용 편의를 위한 부서별 협업 과제를 공유했다.

정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골프장 진출입로의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향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주차장 추가 확보, 도로 확장 등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김제=강현규 기자

Copyright ©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