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체조·컬링팀, 전국대회 우승 상배 봉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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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대회를 휩쓴 뒤 상배 봉납식을 가졌다.
경기도체육회는 15일 도체육회관에서 위탁 관리 중인 경기도청 여자 체조팀과 컬링팀의 국내대회 우승을 축하하는 자리인 상배 봉납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라며 "체조팀과 컬링팀의 활기찬 에너지가 다른 종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자극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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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대회를 휩쓴 뒤 상배 봉납식을 가졌다.
경기도체육회는 15일 도체육회관에서 위탁 관리 중인 경기도청 여자 체조팀과 컬링팀의 국내대회 우승을 축하하는 자리인 상배 봉납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체조팀은 지난 4일부터 3일간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50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개인 종목에서 금3, 은2, 동1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팀워크와 기량을 과시했다.
컬링팀도 지난 6월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한국컬링선수권대회에서 8승2패를 기록하며 여자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대회 우승으로 경기도청은 3년 연속 국가대표에 선발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 첫 올림픽 메달 획득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라며 “체조팀과 컬링팀의 활기찬 에너지가 다른 종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자극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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