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포서 알몸 목욕 남성…노란 때타월로 벅벅
임정환 기자 2025. 7. 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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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알몸으로 목욕하는 남성이 포착됐다.
14일 JTBC '사건반장'은 최근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바위 위에서 알몸으로 목욕하는 남성이 한 시민에게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을 보면 남성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바위 끝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속옷도 걸치지 않은 이 남성 발밑엔 벗은 옷으로 추정되는 옷가지가 널브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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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알몸으로 목욕하는 남성이 포착됐다. 해당 장소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자주 오는 곳이다. 이 같은 행동은 경범죄 처벌법상 과다노출 죄로 1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할 수 있다.
14일 JTBC ‘사건반장’은 최근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바위 위에서 알몸으로 목욕하는 남성이 한 시민에게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을 보면 남성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바위 끝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노란색 긴 타월로 등도 문지르고 있다. 속옷도 걸치지 않은 이 남성 발밑엔 벗은 옷으로 추정되는 옷가지가 널브러져 있다.
이에 대해 제보자는 “다음에 또 목격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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