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도난 사건 발생…용의자 1명 체포영장 [할리웃통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비욘세가 도난 피해를 당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은 비욘세가 콘서트 투어를 위해 미 애틀랜타 지역을 방문하던 중 안무가 차량에 있던 미발매 음악 파일 등을 도난당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비욘세의 안무가 크리스토퍼 그랜트는 자신이 빌린 차량에 보관한 여행가방 2개와 노트북 2대, 하드 드라이브 등을 도둑맞았다.
특히 노트북과 하드 드라이브에는 비욘세의 미발매 음악은 물론, 향후 공연 영상 촬영 계획 등이 담겨 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도난 피해를 당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은 비욘세가 콘서트 투어를 위해 미 애틀랜타 지역을 방문하던 중 안무가 차량에 있던 미발매 음악 파일 등을 도난당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비욘세의 안무가 크리스토퍼 그랜트는 자신이 빌린 차량에 보관한 여행가방 2개와 노트북 2대, 하드 드라이브 등을 도둑맞았다.
특히 노트북과 하드 드라이브에는 비욘세의 미발매 음악은 물론, 향후 공연 영상 촬영 계획 등이 담겨 있었다. 이외에도 1000달러 상당의 의류와 500달러 상당 선글라스, 750달러 상당의 가방 등이 함께 사라졌다.
지난 8일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현재 용의자 1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한 상태다.
한편, 1997년 데스티니스 차일드로 데뷔한 비욘세는 2003년 솔로로 전향해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정규 8집 '카우보이 카터'(Cowboy Carter)를 발표, 컨트리 장르에 도전해 화제가 됐다.
비욘세는 해당 앨범으로 올해 2월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이 시상식의 최고상인 '올해의 앨범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이에 더해 베스트 컨트리앨범상, 베스트 컨트리듀오·그룹 퍼포먼스상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현재 '카우보이 카터'(Cowboy Carter) 콘서트 투어를 진행 중인 비욘세는 15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애틀랜타 지역 콘서트를 마무리한다. 오는 25일에는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봉 3주 만에 100만 돌파…입소문+반응 동시에 터졌다는 한국 영화의 정체
- 전 국민 80% 공감 불러일으켰다…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는 한국 영화
- 3100억 대작도 제쳤다…전 세계에서 '찬사' 쏟아지고 있다는 프랜차이즈 영화
- 청춘 여배우가 망가지면 이런 느낌…역대급 '코미디' 예고한 한국 영화
- 이번에도 민심 저격할까…한국인들이 유독 좋아한다는 대만 청춘물, 드디어 개봉
- 한반도 강타했다…최고 스케일 예고한 '45년 차' 레전드 시리즈물, 16일 개봉 확정
- 넷플릭스 1위 영화, 한반도에 美친 영향력 뿌리는 중…역대급 작품의 탄생
- MCU·DC, 제대로 맞붙었다…올여름 진정한 승자를 가릴 영화 2편의 정체
- 요즘 OTT 휩쓸고 있는 화제의 신작, 신선한 반전 스토리로 민심 사로잡았다
- 전 국민 기대감 대폭발…'초속 5센티미터' 감독 데뷔작, 30일 개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