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 방위백서 '독도는 일본땅' 관련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 초치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7. 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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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5일 일본 정부가 올해 발간한 '방위백서'에서도 독도를 자국의 고유 영토로 명기한 데 대해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를 초치했다.

앞서 외교부는 대변인 명의 논평을 내 "정부는 일본 정부가 15일 발표한 방위백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며 "정부는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 정부의 어떠한 주장도 우리 주권에 하등의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재차 분명히 하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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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세키 요시아스 주한일본대사관 정무공사(총괄공사 대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21년째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日방위백서와 관련해 초치되어 들어서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이후 발표한 2025년 방위백서를 보면, 방위성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열도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 주장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2025.07.15.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명원 박준호 기자 = 정부는 15일 일본 정부가 올해 발간한 '방위백서'에서도 독도를 자국의 고유 영토로 명기한 데 대해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를 초치했다.

외교부는 방위백서 내용을 항의하기 위해 이세키 요시아스 주한일본대사관 정무공사(총괄공사 대리)를 초치했다.

앞서 외교부는 대변인 명의 논평을 내 "정부는 일본 정부가 15일 발표한 방위백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며 "정부는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 정부의 어떠한 주장도 우리 주권에 하등의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재차 분명히 하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일본 정부가 발간한 방위백서에는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쓰여 있다.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세키 요시아스 주한일본대사관 정무공사(총괄공사 대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21년째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日방위백서와 관련해 초치되어 들어서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이후 발표한 2025년 방위백서를 보면, 방위성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열도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 주장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2025.07.15.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세키 요시아스 주한일본대사관 정무공사(총괄공사 대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21년째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日방위백서와 관련해 초치되어 들어서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이후 발표한 2025년 방위백서를 보면, 방위성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열도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 주장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2025.07.15.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세키 요시아스 주한일본대사관 정무공사(총괄공사 대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21년째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日방위백서와 관련해 초치되어 들어서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이후 발표한 2025년 방위백서를 보면, 방위성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열도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 주장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2025.07.15.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세키 요시아스 주한일본대사관 정무공사(총괄공사 대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21년째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日방위백서와 관련해 초치되어 들어서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이후 발표한 2025년 방위백서를 보면, 방위성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열도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 주장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2025.07.15.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세키 요시아스 주한일본대사관 정무공사(총괄공사 대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21년째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日방위백서와 관련해 초치되어 들어서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이후 발표한 2025년 방위백서를 보면, 방위성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열도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 주장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2025.07.15.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세키 요시아스 주한일본대사관 정무공사(총괄공사 대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21년째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日방위백서와 관련해 초치되어 들어서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이후 발표한 2025년 방위백서를 보면, 방위성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열도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 주장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2025.07.15. kmx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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