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아악” 장갑 뚫고 물려 비명 질렀다, ‘푹다행’ 조업 중 위기[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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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조업 중 아찔한 사고로 당황했다.
이들을 위해 한지혜, 유희관, 강재준이 보조 셰프로 함께했다.
이에 이연복은 "그래서 한지혜 씨를 데려온 거다"라고 거들었다.
이연복은 "장갑을 꼈는데도 물었어"라고 했고, 한지혜는 장갑을 뚫고 이빨을 드러낸 오징어의 힘에 크게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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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지혜가 조업 중 아찔한 사고로 당황했다.
7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56회에서는 중식 대가 이연복, 양식 대가 레이먼킴, 일식 대가 정호영이 무인도 레스토랑에 출격했다. 이들을 위해 한지혜, 유희관, 강재준이 보조 셰프로 함께했다.
멤버들은 제철 시기가 다가오는 무늬오징어 등을 노리며 조업에 나섰다. 선장님은 "한지혜 씨가 와서 잡힐지도 몰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연복은 "그래서 한지혜 씨를 데려온 거다"라고 거들었다.
한지혜는 가득 잡힌 갑오징어와 물고기들을 보여 즐거워했다. 다만 갑자기 "아악" 소리를 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징어에 물린 것. 이연복은 "장갑을 꼈는데도 물었어"라고 했고, 한지혜는 장갑을 뚫고 이빨을 드러낸 오징어의 힘에 크게 놀랐다.
다만 한지혜는 자신에게 이어지는 걱정에 "괜찮다"라고 웃었다.
이후 위기 속에서도 조업은 역대급 호황을 이뤄, 무인도 레스토랑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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