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취약계층 아동 정서 지원…가족 문화체험 프로그램 강화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2025. 7. 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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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는 관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드림스타트' 사업 참여 가정 31가구(91명)과 함께 영화 '엘리오'를 관람했다.
구는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문화체험 시간을 통해 정서적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영화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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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대상…드림스타트 영화관람 행사 진행

인천 서구는 관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드림스타트’ 사업 참여 가정 31가구(91명)과 함께 영화 ‘엘리오’를 관람했다. 구는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문화체험 시간을 통해 정서적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영화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박미정 기자 localcb@donga.com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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