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사거리서 60대 여성 운전 차량 좌회전 중 상가건물로 돌진…4명 다쳐
양호연 2025. 7. 15.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5일 오전 11시쯤 경기 광주시 역동의 한 사거리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투싼 차량이 좌회전을 하던 중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A씨 차량은 1층 의류매장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내부 집기들을 부순 뒤 멈춰 섰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좌회전하려는데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어 방향을 꺾다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광주시 역동의 한 사거리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독자 제공=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dt/20250715160541432expf.jpg)
15일 오전 11시쯤 경기 광주시 역동의 한 사거리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투싼 차량이 좌회전을 하던 중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A씨 차량은 1층 의류매장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내부 집기들을 부순 뒤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매장 방문객 등 4명이 집기 등에 맞아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좌회전하려는데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어 방향을 꺾다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게서 음주나 과속 등 다른 법규 위반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호연 기자 hyy@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예비군 꿀팁이라도”…캄보디아 ‘18~30세男’ 내년부터 군대간다
- “새 트로피 만들면 되지”…3억짜리 첼시 우승컵 트럼프 품에 안긴 전말
- “독도가 다케시마?”…日 초등학교에 방위백서 배포한다
- 음주차량에 군인 아들 마중가던 어머니 참변…무면허 음주운전 20대 기소
- 아파트 외벽 뚫고 거실로 돌진한 승용차…대체 왜?
-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 글로벌 앰버서더로 ‘Tyla’ 발탁
- “직원 구하려다” 맨홀 사고 ‘심정지’ 업체 대표 끝내 사망…장기 기증 결정
- 비트코인 질주에 알트코인도 급등…스텔라 19%·헤데라 25%↑
- 20대 여성 보내 성관계 유도 후 “강간당했다”…수억원 뜯은 일당
- 킥보드 타다가…5살 남자 아동, 70대 몰던 승합차에 치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