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심 발휘' 코스피 3200선 고지 지켜, 미국 CPI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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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매수 전환으로 오후 3시 30분 전날 보다 13.25포인트(0.41%) 오른 3215.28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장 출발 직후 7.21포인트(0.23%) 내린 3194.82에서 시작했으나, 낙폭을 점차 만회하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한편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시장 참여자들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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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매수 전환으로 오후 3시 30분 전날 보다 13.25포인트(0.41%) 오른 3215.28로 마감했다.
이로써 코스피는 지난 2021년 8월 11일(종가 3220.62) 이후 3년 11개월여 만에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1.69% 오른 812.88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원 내린 1380.2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장 출발 직후 7.21포인트(0.23%) 내린 3194.82에서 시작했으나, 낙폭을 점차 만회하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한편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시장 참여자들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는 주요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며 투자 시 주의를 당부했다.
시장 관계자들은 "미국 CPI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금리 인상 경계감이 재부각될 수 있어 단기적으로 변동성 확대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명근 (qwe123@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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