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키 요시아스 총괄공사 대리, 日방위백서 '독도는 일본땅' 관련 외교부로 초치
김명원 2025. 7. 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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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키 요시아스 주한일본대사관 정무공사(총괄공사 대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21년째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日방위백서와 관련해 초치되어 들어서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이후 발표한 2025년 방위백서를 보면, 방위성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열도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 주장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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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세키 요시아스 주한일본대사관 정무공사(총괄공사 대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21년째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日방위백서와 관련해 초치되어 들어서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이후 발표한 2025년 방위백서를 보면, 방위성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열도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 주장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2025.07.15. kmx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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