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로 외국인 유입' 집중한 픽스애드 해외마케팅 주목

이 가운데 마케팅 전문기업 픽스애드(FIXAD)가 제공 중인 구글 기반 외국인 타깃 광고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픽스애드의 구글 광고 상품은 단순한 다국어 세팅을 넘어, 구글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데이터 기반 설계가 반영된 전략적 상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상품은 일반적인 광고대행사에서 제공하는 구글 광고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 초기 개발 단계부터 구글 플랫폼 전문가와 개발해 만든 픽스애드 고유의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픽스애드는 외국인 관광객의 검색 행동과 플랫픔의 사용 흐름을 분석해, 단순 노출이 아닌 실제 방문과 리뷰, 재방문까지 유도할 수 있도록 광고 상품을 설계했다. 영어·중국어·일본어 키워드를 활용한 키워드 노출, GBP 세팅, 검색 최적화, 리뷰 반응 관리까지 전 여정을 고려한 일체형 전략을 제공한다.
김예진 픽스애드 대표는 “구글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사용하는 필수 플랫폼이지만, 단순 광고로는 원하는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픽스애드는 구글 광고의 작동 원리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접근한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광고 성과를 만들어낸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요식업, 병원, 미용실 등 업종을 불문하고 외국인 고객 유입에 관심이 높은 광고주들이 빠르게 픽스애드를 찾고 있다. “단순 대행이 아닌, 진심으로 함께 매장을 키워가는 전략 파트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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