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숏컷좌 다운 미모 자랑…물오른 비주얼 러블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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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고준희는 7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 중인 고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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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준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고준희는 7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 중인 고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거울을 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한다. 숏컷 레전드로 불릴 만큼, 짧은 머리가 어울리는 포스도 눈길을 잡는다.
또 최근 성형설에 휩싸인 콧대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형설이 돌만큼 오뚝한 콧대와 콧날이 세련된 미모를 완성시켜 감탄을 유발한다.
고준희는 앞서 본인의 채널에 '고준희 Q&A, 솔직하게 다 말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코 재성형설에 대해 "제가 요새 빠져있는 메이크업이 있다. '진주 메이크업'이라고들 하던데 MZ들이 많이 하는 하이라이터가 있다. 그걸 하면 코가 날렵해 보인다. 제가 그걸 하면 사람들이 다 '코를 다시 했네' 하시던데 메이크업이다"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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