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신장 재이식 예정 박지연 현실 케어 “난 매일 투석 도와, 혈액순환 중요”(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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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만성 신부전 환자 케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뿐만 아니라 이수근은 "투석 하기 전에 보온통 있지. 따뜻한 거. 그걸 대주면 혈관이 잘 가서 다음날 투석이 되게 좋아지고 6개월 쓸 거를 6년을 쓴다는 얘기가 있으니까. 항상 따뜻하게 이렇게 거꾸로 비벼줘라. 난 늘 해주는데. 자기 전에 그걸 해주면 피도 잘 가고 하니까"라며 아내 박지연을 돌보는 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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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수근이 만성 신부전 환자 케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7월 1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만성 신부전 투석 중인 사연자가 나왔다.
이날 사연자는 아이 넷을 기르는 엄마였다. 그는 만성 신부전증으로 투석을 받고 있다 밝혔다. 그는 "투석을 받은 지는 4,5년됐다. 첫째를 낳고 일을 하면서 콩팥이 조금 기능이 떨어졌다는 얘기를 듣고 병원을 추적을 하면서 있었는데, 이제 둘째도 시험관을 하면서 조금 악화가 됐다. 셋째와 넷째는 아들 욕심이 생겨서 제가 나서서 병원을 가고 그랬다"고 전했다.
이수근은 "나와 똑같네"라고 하더니 "우리도 이제 둘째, 애 낳으면서 갑자기 큰 병원 가보라 그래서 그렇게 된 거고, 이틀에 한 번 안 하면 안 되는 병이다. 완치가 없다"라고 공감했다
또 이수근은 달라진 엄마를 마주해야 하는 딸 슬기에게 "근데 그 짜증이 슬기가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라. 몸이 아파서 예민해져서 그래. 답답해서 그러는구나 하고 이해하고 동생들에게도 얘기해줘야 한다"라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
뿐만 아니라 이수근은 "투석 하기 전에 보온통 있지. 따뜻한 거. 그걸 대주면 혈관이 잘 가서 다음날 투석이 되게 좋아지고 6개월 쓸 거를 6년을 쓴다는 얘기가 있으니까. 항상 따뜻하게 이렇게 거꾸로 비벼줘라. 난 늘 해주는데. 자기 전에 그걸 해주면 피도 잘 가고 하니까"라며 아내 박지연을 돌보는 팁을 공개했다.
한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7월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디"고 밝혔다.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12세 연상 이수근과 2008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으나, 이식받은 신장도 망가져 투석 치료 중이었다.
이에 박지연은 "아직도 마음이 복잡하고 조심스럽지만 잘 준비해보려 한다"면서 "아쉽게도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해서 그동안 해오던 사업과 사업장도 천천히 정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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