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 김성오, 56㎏ 극단적 다이어트 후 이명…“귓속 관까지 살 빠져”

민성기 2025. 7. 15. 15: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성오가 영화 촬영을 위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감행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임형준과 김성오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에 김성오는 "살을 빼려고 한 게 아니다"라며 "어깨 양쪽 회전근개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성오는 2016년 영화 '널 기다리며' 촬영을 위해 키 181㎝에 56㎏까지 감량했던 경험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김성오가 영화 촬영을 위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감행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14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가평 사위 임형준 추천 현지 맛집부터 공사 맛집 숙이 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임형준과 김성오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날 임형준은 김성오의 근황을 물었다. 디즈니 플러스 ‘파인: 촌뜨기들’ 촬영 때보다 살이 좀 빠졌냐는 것. 이에 김성오는 “살을 빼려고 한 게 아니다”라며 “어깨 양쪽 회전근개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성오는 어릴 때부터 운동을 많이 하면서 회전근이 닳았다고 한다. 이에 “나는 ‘촌뜨기들’ 촬영할 때 운동을 못 해서 살이 좀 쪘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김성오는 2016년 영화 ‘널 기다리며’ 촬영을 위해 키 181㎝에 56㎏까지 감량했던 경험을 전했다.

김성오의 당시 몸매 사진을 휴대전화로 확인한 김숙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김성오는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점점 욕심이 생기더라. 나중에는 내가 말하는 소리가 귀에서 울리더라”고 했다.

이어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최근에 급격하게 살 뺐냐’고 묻더라. 귀 안의 얇은 관인 이관까지 살이 빠져서 느슨해진 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약도 필요 없고 잘 먹고 쉬면 일주일 안에 괜찮아질 거라고 하더라”며 당시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후유증을 전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