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엔하이픈 제이, 올랜도 블룸과 나란히…윔블던이 주목한 K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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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이 공식 후원한 2025 윔블던 챔피언십에 한국 셀러브리티 정수정과 엔하이픈 제이가 참석해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랄프 로렌은 윔블던 대회 20주년 공식 의상 후원사로, 올해도 모든 경기 관계자의 유니폼을 제공하며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테니스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선보였다.
올해로 후원 20주년을 맞은 랄프 로렌은 전통과 품격을 중시하는 윔블던의 상징성과 잘 어울리는 룩을 통해 '테니스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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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은 윔블던 대회 20주년 공식 의상 후원사로, 올해도 모든 경기 관계자의 유니폼을 제공하며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테니스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선보였다. 남자 단식 결승전이 열린 랄프 로렌 스위트에는 헨리 카빌, 리암 헴스워스, 올랜도 블룸, 시에나 밀러 등 글로벌 셀럽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에 한국 대표로 배우 겸 가수 정수정(크리스탈)과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제이가 함께 자리한 것.
● 정수정은 시크하게, 제이는 여유롭게 정수정은 폴로 랄프 로렌의 2025 프리폴 시즌 제품을 선택했다. 남성복 스타일의 클래식한 핏이 돋보이는 리넨 코튼 트윌 베스트와 와이드 레그 팬츠, 여기에 스웨이드 미니 숄더백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중성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특유의 절제된 분위기와 클래식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윔블던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제이는 2025 스프링 시즌 폴로 테일러드 시어서커 재킷과 수트 트라우저를 입고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담백한 컬러 톤과 시어서커 특유의 가벼운 소재감이 한여름 영국 윔블던의 분위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한편, 랄프 로렌 윔블던 컬렉션은 랄프 로렌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폴로 랄프 로렌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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