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꺾다가" 1층 의류 매장 돌진한 차량…4명 경상
김진우 기자 2025. 7. 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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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전 11시쯤 경기 광주시 역동의 한 사거리에서 60대 여성 A 씨가 몰던 차량이 상가 선물 1층 의류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이들은 차량에 직접 부딪히진 않고 매장 집기 등에 맞아 부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좌회전하려는데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어서 방향을 꺾다가 사고를 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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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15일) 오전 11시쯤 경기 광주시 역동의 한 사거리에서 60대 여성 A 씨가 몰던 차량이 상가 선물 1층 의류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매장 방문객 등 4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차량에 직접 부딪히진 않고 매장 집기 등에 맞아 부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좌회전하려는데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어서 방향을 꺾다가 사고를 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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