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보, 영유아 '수족구 진단' 누적 1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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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영유아보험 가입자 중 수족구 진단비로 돌려받은 누적 보험금이 출시 1년 만에 1억원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수족구병은 매년 여름철(6~9월) 영유아를 중심으로 반복 유행하는 대표적인 감염 질환이다.
지난해 카카오페이손보 영유아보험 담보별 지급 건수 중 수족구 진단비는 전체의 35%로 두 번째로 높았다.
기본 보장만으로도 ▲수족구 진단비 ▲독감 항바이러스 치료비 ▲중이염 진단비 ▲폐렴 진단비 ▲응급실 내원 진료비(응급)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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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영유아보험 수족구 진단비 누적 1억원 지급 이미지. (사진=카카오페이손보 제공) 2025.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newsis/20250715150733971cneg.jpg)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영유아보험 가입자 중 수족구 진단비로 돌려받은 누적 보험금이 출시 1년 만에 1억원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수족구병은 매년 여름철(6~9월) 영유아를 중심으로 반복 유행하는 대표적인 감염 질환이다. 실제 많은 사용자들이 관련 보장을 통해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카카오페이손보 영유아보험 담보별 지급 건수 중 수족구 진단비는 전체의 35%로 두 번째로 높았다. 특히 본격적으로 환자가 늘어난 6월과 7월에는 전체의 70% 이상이 수족구 관련 보장으로 집중됐다.
올해도 유행이 빠르게 확산되며 보험금 청구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6월 넷째 주 대비 7월 첫째 주 수족구 진단비 지급 건수는 약 94% 급증했다.
카카오페이손보 '무배당 영유아보험 2411'은 0세부터 7세까지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질병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기본 보장만으로도 ▲수족구 진단비 ▲독감 항바이러스 치료비 ▲중이염 진단비 ▲폐렴 진단비 ▲응급실 내원 진료비(응급)를 보장한다. 아이의 상황에 따라 상해·질병 등의 보장을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다.
기존의 어린이보험, 실손보험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카카오톡을 통해 24시간 간편하게 가입과 청구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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