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넥스, 본사 신사옥에 골프 스튜디오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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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 카본 테크놀로지로 골프클럽 시장 변화를 주도하는 요넥스가 14일에 골프 스튜디오(YONEX GOLF STUDIO)를 리뉴얼 오픈했다.
새롭게 오픈한 요넥스 골프 스튜디오는 기존 서울 송파구에서 운영하고 있던 것을 서초구 요넥스 본사 신사옥 이전에 맞춰 함께 옮겼다.
또 이날 요넥스 골프 후원을 받는 프로골퍼 임진한 씨가 요넥스 신사옥 개소식에 참석해 골프 스튜디오를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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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독자적 카본 테크놀로지로 골프클럽 시장 변화를 주도하는 요넥스가 14일에 골프 스튜디오(YONEX GOLF STUDIO)를 리뉴얼 오픈했다.

요넥스 골프 스튜디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골프 클럽 전시 및 무료 시타 뿐만 아니라, 피팅, 프라이빗 레슨, A/S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하는 공간이다.
요넥스 골프 담당자는 “골프 스튜디오의 시설 공간이 새로워진 것은 물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극대화 했다. 또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심 한 가운데서 투어 선수에게 제공하는 수준의 정밀하고 최적의 클럽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날 요넥스 골프 후원을 받는 프로골퍼 임진한 씨가 요넥스 신사옥 개소식에 참석해 골프 스튜디오를 둘러봤다.
그는 “요넥스는 배드민턴, 테니스, 골프까지 스포츠 카본 테크놀로지 최적화한 브랜드다. 특히 최근에 사용하고 있는 카이자라이트 샤프트는 혁신적인 카본 기술력이 응축된 제품”이라며 “실제로 드라이버 비거리가 20m이상 증가했다. 정타에 맞지 않아도 비거리 손실이 거의 없다. 많은 분들이 요넥스의 카본을 경험해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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