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공무원 면접편의 청탁…교육청 전 간부, 2심도 무죄
권태완 기자 2025. 7. 15. 15: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위의 면접 편의와 특혜를 청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산교육청 전(前) 간부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 받았다.
부산지법 형사항소7부(부장판사 신형철)는 15일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부산교육청 전 간부 A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선고한 무죄를 유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부산교육청 전 간부, 면접특혜 청탁한 혐의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2심 "드러난 사실로 형사책임 묻기 어려워"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 중 실신 "탈수 증상"
- 44세에 찾아온 예상 밖 임신…유명 여배우 "경련 올 정도로 울어"
-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실기 탈락…"시험장서 모두 나만 쳐다봐"
- '하트시그널' 김지영 혼전임신…사업가와 결혼
- 공개연애 지상렬, 16세 연하와 100일 데이트
-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 '나솔' 23기 순자·영철도 결혼 초읽기…프러포즈 소식 전해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동거 "재결합 노력"
![[부산=뉴시스] 부산법원종합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newsis/20250715150538536bzj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