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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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15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오는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모두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이복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단풍의 도시, 정읍다운 정읍을 위하여'라는 주제 발언을 통해 적극적인 단풍나무 식재를 통한 테마 거리와 산책로 조성,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정읍의 정체성을 높일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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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자치도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15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오는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모두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정읍시의회 본회의장 [사진=정읍시의회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inews24/20250715150407445lbrs.jpg)
이복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단풍의 도시, 정읍다운 정읍을 위하여'라는 주제 발언을 통해 적극적인 단풍나무 식재를 통한 테마 거리와 산책로 조성,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정읍의 정체성을 높일 것을 건의했다.
김승범 의원은 '짓는다고 다 공간이 되진 않습니다'는 내용의 5분 발언에서 흉내 내는 개발이 아닌 정읍시만의 고유함을 담아낸, 이야기가 있는 공간의 조성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서향경 의원은 '정읍다움을 마시고 걷는 길, 쌍화차거리 활성화 방안을 제안합니다'라는 주제 발언에서 쌍화차 거리를 정읍의 역사·문화·산업과 결합한 체류형 특화 거리로 재구성 할 것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은 16일부터 22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동의안 등에 대한 안건 심사가 있으며,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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