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연재, 꽃밭서 다리 꼬고 웃었다…“잠시 육아탈출, 여름은 나의 것”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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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여왕 손연재가 육아에서 벗어난 짧은 휴식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15일 자신의 SNS에 "My summer with"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넓은 공원 벤치에 앉아 초록빛 나무 아래에서 여름의 여유를 만끽했다.

잠시 육아에서 벗어난 여유가 고스란히 담긴 사진에 팬들은 "역시 여왕은 다르다", "엄마도 쉴 권리가 있다"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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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여왕 손연재가 육아에서 벗어난 짧은 휴식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15일 자신의 SNS에 “My summer with”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넓은 공원 벤치에 앉아 초록빛 나무 아래에서 여름의 여유를 만끽했다. 부드러운 니트 폴로 셔츠에 순백의 A라인 스커트, 스트라이프 포인트 토트백까지 조합하며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여름룩을 완성했다. 다리를 살짝 꼰 채 햇살을 받으며 눈을 감은 모습에서는 짧은 휴식의 평온함이 전해졌다.

리듬체조 여왕 손연재가 육아에서 벗어난 짧은 휴식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손연재 SNS
꽃밭 앞에선 밝게 미소 지었다. 부드러운 메리제인 슈즈까지 더해져 리듬체조 여왕의 고운 일상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담겼다.
리듬체조 여왕 손연재가 육아에서 벗어난 짧은 휴식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손연재 SNS
리듬체조 여왕 손연재가 육아에서 벗어난 짧은 휴식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손연재 SNS
잠시 육아에서 벗어난 여유가 고스란히 담긴 사진에 팬들은 “역시 여왕은 다르다”, “엄마도 쉴 권리가 있다”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리듬체조 여왕 손연재가 육아에서 벗어난 짧은 휴식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손연재 SNS
한편 손연재는 202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집과 새 단독주택 계획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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