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한심하고 찌질한 윤석열…'내란 우두머리' 붙이기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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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검찰총장까지 지냈던 자가 너무 너무 부끄럽다"면서 "더구나, 이른바 용산 대통령 씩이나 한 자가 할 짓은 아니"라고 쏘아 부쳤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만일 일반 피의자가 윤석열 검사에게, '당뇨약이 없어서', '에어컨이 없다', '출석시간 1시간 늦춰달라', '운동시간이 없다'고 칭얼대면... 어떻게 했을까? 물어볼 것도 없지!"라며 윤 전 대통령의 '구치소 버티기'를 비아냥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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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검찰총장까지 지냈던 자가 너무 너무 부끄럽다"면서 "더구나, 이른바 용산 대통령 씩이나 한 자가 할 짓은 아니"라고 쏘아 부쳤다.
이성윤 의원은 15일, SNS에서 이같이 말하고 "구치소 밖으로 나오지 않으려 버티는 '윤석열'의 모습이 상상만 해도 한심하고 찌질하다"고 말헀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만일 일반 피의자가 윤석열 검사에게, '당뇨약이 없어서', '에어컨이 없다', '출석시간 1시간 늦춰달라', '운동시간이 없다'고 칭얼대면... 어떻게 했을까? 물어볼 것도 없지!"라며 윤 전 대통령의 '구치소 버티기'를 비아냥댔다.
또 "세상이 바뀌자 '쾌도난마 내란특검'에게, 이제 사실대로 진술하는 측근들의 진술을 보면서 윤 전 대통령도 어지간히 쫄았을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윤석열에게 내란 '우두머리'란 말도 붙이기 아깝다"고 깎아내렸다.

[최인 기자(=전주)(chin5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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