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명품 가격' 반토막에 분노 폭발 "가품 아니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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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명품 신발 가격 하락에 충격을 받았다.
이현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여름 샌들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여러 샌들을 언급한 이현이는 자신의 3년간 애용한 신발을 언급하며 "원래 잘 신던 제품이다. 너무 편하고 스타일리시해서 자주 신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또다른 여름 샌들을 꺼낸 이현이는 "이건 진짜 애착 신발처럼 너무 많이 신은 신발"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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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명품 신발 가격 하락에 충격을 받았다.
이현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여름 샌들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여러 샌들을 언급한 이현이는 자신의 3년간 애용한 신발을 언급하며 "원래 잘 신던 제품이다. 너무 편하고 스타일리시해서 자주 신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제작진이 "정가가 149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59만 원이다"고 말하자 이현이는 "내가 산 뒤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 허탈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도 "지난 시즌이니까 이해한다. 신발은 시즌을 잘 타지 않는다"라고 자신을 다독였다.
이어 또다른 여름 샌들을 꺼낸 이현이는 "이건 진짜 애착 신발처럼 너무 많이 신은 신발"이라고 이야기했다. 구매 가격을 회상하던 그는 "70만원 정도에 판다"는 제작진의 말에 깜짝 놀라 "이거 100만원 정도 줬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격이 싼 건) 가품 아니냐"고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참 제품을 비교하던 이현이는 "보니까 내 샌들과는 다른 모델인 것 같다. 모양이 다르긴 하다. 근데 이거 예쁘다"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그러면서도 "매장에 가봐야겠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현이는 지난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최근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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