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390억 허경환, 유재석 안 부럽다 “통장에 현금 어마어마” (조동아리)

하지원 2025. 7. 15. 14: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허경환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영상에서 지석진은 허경환의 사업 수익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허경환은 사업 시작 계기에 대해 "개그맨을 오래 못할 것 같아서"라며 "매일 무대 위에서 옷 벗고 남들 회의할 때 헬스장 가니까 죽겠더라. 어떻게 할까 생각할 당시 닭가슴살을 삶고 있었다. 그때 완제품이 나오기 전이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4~5개밖에 없더라. 지금 시작하면 괜찮겠구나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경환/뉴스엔DB
채널 ‘조동아리’ 캡처
채널 ‘조동아리’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7월 12일 채널 '조동아리'를 통해 "유행어만으로 일상 대화 가능한 유일무이한 연예인ㅣ거를 타선 없는 유행어 제조의 신 허경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석진은 허경환의 사업 수익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옆에 있던 김수용은 “통장에 현금이 어마어마하다. 연 매출이 100억 원이 넘는다”고 대신 밝혔다. 김용만은 "재석이를 능가한다는 얘기가..."라고 거들었다.

허경환은 “진짜 월급쟁이다. 지분이 있지만 팔아야 내 돈이지 아직 아무것도 아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허경환은 사업 시작 계기에 대해 “개그맨을 오래 못할 것 같아서"라며 "매일 무대 위에서 옷 벗고 남들 회의할 때 헬스장 가니까 죽겠더라. 어떻게 할까 생각할 당시 닭가슴살을 삶고 있었다. 그때 완제품이 나오기 전이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4~5개밖에 없더라. 지금 시작하면 괜찮겠구나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용만은 “사업 아이템이 있으면 얼굴만 빌려주는데 본인이 다 했다”며 감탄했다.

한편 허경환 닭가슴살 사업 지난해 매출액은 389억대로 알려졌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