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390억 허경환, 유재석 안 부럽다 “통장에 현금 어마어마” (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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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허경환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영상에서 지석진은 허경환의 사업 수익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허경환은 사업 시작 계기에 대해 "개그맨을 오래 못할 것 같아서"라며 "매일 무대 위에서 옷 벗고 남들 회의할 때 헬스장 가니까 죽겠더라. 어떻게 할까 생각할 당시 닭가슴살을 삶고 있었다. 그때 완제품이 나오기 전이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4~5개밖에 없더라. 지금 시작하면 괜찮겠구나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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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7월 12일 채널 '조동아리'를 통해 "유행어만으로 일상 대화 가능한 유일무이한 연예인ㅣ거를 타선 없는 유행어 제조의 신 허경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석진은 허경환의 사업 수익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옆에 있던 김수용은 “통장에 현금이 어마어마하다. 연 매출이 100억 원이 넘는다”고 대신 밝혔다. 김용만은 "재석이를 능가한다는 얘기가..."라고 거들었다.
허경환은 “진짜 월급쟁이다. 지분이 있지만 팔아야 내 돈이지 아직 아무것도 아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허경환은 사업 시작 계기에 대해 “개그맨을 오래 못할 것 같아서"라며 "매일 무대 위에서 옷 벗고 남들 회의할 때 헬스장 가니까 죽겠더라. 어떻게 할까 생각할 당시 닭가슴살을 삶고 있었다. 그때 완제품이 나오기 전이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4~5개밖에 없더라. 지금 시작하면 괜찮겠구나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용만은 “사업 아이템이 있으면 얼굴만 빌려주는데 본인이 다 했다”며 감탄했다.
한편 허경환 닭가슴살 사업 지난해 매출액은 389억대로 알려졌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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