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 주문앱 리뉴얼 오픈… “더 편하고 똑똑해졌다”

정용석 2025. 7. 15. 1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은 15일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전용 주문앱을 전면 리뉴얼하고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기존 자담치킨 앱 사용자들이 보유한 쿠폰과 포인트는 리뉴얼된 신규 앱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연동된다.

자담치킨 주문앱은 앱스토어에서 '자담치킨 주문앱'을 검색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자담치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할인쿠폰·포인트 적립, 모바일 상품권 주문까지… 고객 사용 편의성 확대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은 15일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전용 주문앱을 전면 리뉴얼하고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앱의 화면 구성과 주요 기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여 누구나 더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새 주문앱은 배달과 포장 주문은 물론, 본사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까지 모두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리뉴얼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직관적인 인터페이스(UI)가 적용되어 전 연령층 고객의 접근성도 강화되었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주목할 변화는 모바일 상품권과 쿠폰 사용의 간편화이다. 선물 받은 교환권을 앱 메인 화면에서 이미지 상태 그대로 등록할 수 있어, 주문할 때 쿠폰 번호를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바로주문’ 기능이 강화되어 이전에 주문한 메뉴를 클릭 한 번으로 빠르게 재주문할 수 있다. 주문 내역 확인, 포인트 적립 등 통합적인 서비스 기능도 강화되어 앱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번 앱 리뉴얼에서는 매장의 운영 효율성도 개선되었다. 새롭게 도입된 가맹점 전용 설정 기능을 통해 각 매장은 배달비와 최소 주문 금액 등을 자율적으로 설정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별 상권 특성에 맞춘 유연한 운영이 가능해졌다.


기존 자담치킨 앱 사용자들이 보유한 쿠폰과 포인트는 리뉴얼된 신규 앱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연동된다.

한편, 자담치킨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리뉴얼 앱에서 첫 주문을 하는 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포장 주문 시에는 상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구매 금액의 2%가 포인트로 자동 적립되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기존부터 운영해온 주문 횟수 기반 리워드 제도도 유지되며, 일정 주문 실적을 달성하면 자담치즈볼, 크런치감자스틱, 소떡소떡 등 인기 사이드 메뉴 쿠폰이 무료로 제공된다.

자담치킨 주문앱은 앱스토어에서 ‘자담치킨 주문앱’을 검색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자담치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석 기자 kudljang@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