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예산 플랫폼, ‘불필요 예산’ 국민 의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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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불필요 예산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직접 받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늘 국민참여예산 플랫폼(https://mybudget.go.kr)을 개설하고, 25일까지 국민제안을 접수합니다.
관행적으로 지원돼 왔거나, 성과가 낮은 사업, 낭비성 예산 등에 대해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서 내년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하기로 한 국무회의 후속 조치의 일환이라고 기재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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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불필요 예산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직접 받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늘 국민참여예산 플랫폼(https://mybudget.go.kr)을 개설하고, 25일까지 국민제안을 접수합니다.
관행적으로 지원돼 왔거나, 성과가 낮은 사업, 낭비성 예산 등에 대해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처와 재정 당국 검토 등을 거쳐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수도 있습니다.
국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서 내년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하기로 한 국무회의 후속 조치의 일환이라고 기재부는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나라 살림의 여력이 그리 많지 않다”며 “내년 예산이 회복과 성장을 위한 실질적 마중물이 되도록 민생경제 중심의 효율적인 예산안 편성을 준비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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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inyou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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