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LA거리 삼킨 스트릿 무드...RM도 놀란 '끝없는 소년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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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LA 거리에서의 자유로운 스트릿 감성을 뽐냈다.
지난 14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남준이 형이 사준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동료 RM이 선물한 모자를 인증하며 전역 후 일상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 RM이 "나이 좀 먹으라고 박지민"이라는 유쾌한 댓글을 남기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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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LA 거리에서의 자유로운 스트릿 감성을 뽐냈다.
지난 14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남준이 형이 사준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동료 RM이 선물한 모자를 인증하며 전역 후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농구 유니폼 스타일의 화이트 민소매 위에 블랙 긴팔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빈티지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RM이 선물한 LA 다저스 볼캡으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했다.

블랙 루즈핏 티셔츠에 연청 와이드 팬츠, 그리고 블랙 슬리퍼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는 지민의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에너지가 느껴진다.

또한 매장 안 모자들 사이에서 포착된 지민은 블랙 프레임 안경과 얇은 체인 목걸이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에 RM이 "나이 좀 먹으라고 박지민"이라는 유쾌한 댓글을 남기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팬심을 자극하며 훈훈한 우정을 다시금 실감케 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를 예고했다.
사진=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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