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박찬 태권도 선수, 충남대에 발전기금 500만원 기부

강일 2025. 7. 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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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충남대를 졸업하고 대전시에 입단한 박찬(스포츠과학과 21학번) 선수가 태권도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박찬 선수는 15일 김성섭 대외협력부총장을 방문해 충남대 체육진흥원 태권도부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박찬 선수는 "태권도부 선배들이 이어온 소중한 기부 릴레이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번 기부가 후배 선수들이 훈련에 더욱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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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올해 2월 충남대를 졸업하고 대전시에 입단한 박찬(스포츠과학과 21학번) 선수가 태권도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박찬 선수는 15일 김성섭 대외협력부총장을 방문해 충남대 체육진흥원 태권도부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박 선수는 지난 2023년 제31회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발돼 태권도 겨루기 남자 -58kg급에서 동메달 수상했다.

박찬선수(오른쪽)가 충남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사진=충남대]

박찬 선수는 “태권도부 선배들이 이어온 소중한 기부 릴레이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번 기부가 후배 선수들이 훈련에 더욱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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