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 영장심사 오는 17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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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의 구속영장 실질 심사가 이틀 뒤인 오는 17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반 삼부토건 이일준 회장을 시작으로, 조성옥 전 회장과 이기훈 부회장, 그리고 이응근 전 대표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잇달아 진행합니다.
앞서 김건희 특검은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 4명에 대해 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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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의 구속영장 실질 심사가 이틀 뒤인 오는 17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반 삼부토건 이일준 회장을 시작으로, 조성옥 전 회장과 이기훈 부회장, 그리고 이응근 전 대표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잇달아 진행합니다.
앞서 김건희 특검은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 4명에 대해 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건희 특검의 첫 신병확보 시도입니다.
특검은 이들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진행할 능력이 없는데도 양해각서 등을 체결했다고 홍보한 뒤 주가를 끌어올려 시세차익을 거뒀다고 보고 있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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