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M] 이재명 대통령의 '너무 높은 눈'‥인사청문회 애프터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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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를 앞둔 지난 주말 민주당은 이 숫자를 언급하며 국민의힘을 향해 "최소한의 책임과 일관성을 가지고 청문회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청문회 시작 첫날, 민주당은 "내란정당인 국민의힘이 국정발목 잡기에 나서고 있다"는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내각 인선을 마무리한 뒤 "대통령님의 눈이 너무 높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의 눈높이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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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윤석열 정부 때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된 31명"
인사청문회를 앞둔 지난 주말 민주당은 이 숫자를 언급하며 국민의힘을 향해 "최소한의 책임과 일관성을 가지고 청문회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청문회 시작 첫날, 민주당은 "내란정당인 국민의힘이 국정발목 잡기에 나서고 있다"는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31명'과 '내란정당'
사족입니다.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야당의 검증은 무시됐습니다. 국민의힘은 내란을 옹호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입니다.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이 있다면 엄중히 듣고 그 비판의 정당성을 논해야 합니다. 지금 국정을 책임지는 집권여당은 민주당입니다.
인사청문회는 후보자 개인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국민은 이재명 정부의 실력과 진정성을 검증하는 자리로도 봅니다. 국민은 이재명 정부의 발전과 성공을 기대합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내각 인선을 마무리한 뒤 "대통령님의 눈이 너무 높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은 연일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이 카메라에 잡힙니다. 대통령은 카메라에 보일 때보다 보이지 않을 때 더욱 중요한 일을 합니다.
대통령의 눈높이가 궁금합니다.
《뉴스인사이트팀 김희웅 논설위원》
김희웅 기자(hwo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zoomin/newsinsight/6735690_291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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