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 망했다” 김숙, 김성오 줄눈시공에 육두문자 남발(김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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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숙이 배우 김성오의 줄눈 시공 결과에 버럭했다.
김숙의 화장실 타일 줄눈 시공을 맡게 된 김성오는 "내가 살짝 물어봤다. 줄눈 시공할 때 무슨 색깔이 제일 좋냐고. (김숙이) 파란색이 좋다길래 어렵게 구했다. 급하게. 원래 인터넷으로 주문해야 하는데. 오늘 여기 와야 하는데 물건이 안 와서 오프라인으로 파는 데 찾아가지고 아내랑 같이 차타고 갔다 왔다"며 시공을 위한 준비물을 직접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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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배우 김성오의 줄눈 시공 결과에 버럭했다.
7월 14일 채널 '김숙티비kimsookTV'에는 배우 임형준, 김성오가 김숙의 가평집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김숙의 화장실 타일 줄눈 시공을 맡게 된 김성오는 "내가 살짝 물어봤다. 줄눈 시공할 때 무슨 색깔이 제일 좋냐고. (김숙이) 파란색이 좋다길래 어렵게 구했다. 급하게. 원래 인터넷으로 주문해야 하는데. 오늘 여기 와야 하는데 물건이 안 와서 오프라인으로 파는 데 찾아가지고 아내랑 같이 차타고 갔다 왔다"며 시공을 위한 준비물을 직접 준비했다고 밝혔다.
채도가 낮은 파랑색인 줄 알았던 김숙은 반짝이 파랑색에 당황하며 "XX 망했다. XX 화려하다. 화려해서 똥 싸겠냐. 오빠 이 XX 잘한다며. 성오는 진짜 매력쟁이다. 남의 집을 이렇게 만들고. 나 저기서 똥 못 싸"라며 육두문자를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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