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월드 외손녀' 애니, 금빛 카펫도 없이 맨 바닥에 '무릎 반납'

정다연 2025. 7. 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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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개인 스케줄을 소화했다.

특히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에서 백화점 부문을 맡고 있는 정유경의 딸로 알려지며 재벌4세라는 타이틀이 붙은 애니는 맨 바닥에 무릎을 끓고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니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달 23일, 싱글 '페이머스'(FAMOUS)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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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애니 SNS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개인 스케줄을 소화했다.

애니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잡지사 이름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애니가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에서 백화점 부문을 맡고 있는 정유경의 딸로 알려지며 재벌4세라는 타이틀이 붙은 애니는 맨 바닥에 무릎을 끓고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니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달 23일, 싱글 '페이머스'(FAMOUS)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사진=애니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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