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시너의 첫 윔블던 우승 [포토]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2025. 7. 15. 13:34
[동아닷컴]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4)가 14일(한국시각)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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