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넥쏘 진짜 탑니다" 현대차 '수소차' 캠페인에 유재석이 답했다[Car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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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재석, 넥쏘를 진짜 탑니다.
현대차가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을 위한 '넥쏘 러브콜 캠페인'에 방송인 유재석이 화답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는 유씨가 7일 캠페인에 함께한다는 뜻에서 "CO₂(이산화탄소) 없이 떠나는 수소 모빌리티의 여정, 저 유재석도 넥쏘와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말한 영상을 공식 유튜브 등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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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유튜브에 영상 올려

저 유재석, 넥쏘를 진짜 탑니다.
현대차가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을 위한 '넥쏘 러브콜 캠페인'에 방송인 유재석이 화답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현대차는 '디 올 뉴 넥쏘' 출시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에게 캠페인 동참을 제안했다. 디 올 뉴 넥쏘는 2018년 3월 출시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넥쏘의 완전변경 모델이다.
첫 번째 러브콜 대상은 '국민 MC' 유재석이었다. 현대차는 유씨가 7일 캠페인에 함께한다는 뜻에서 "CO₂(이산화탄소) 없이 떠나는 수소 모빌리티의 여정, 저 유재석도 넥쏘와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말한 영상을 공식 유튜브 등에 공개했다.
14일에는 유씨가 넥쏘를 타는 이유를 담은 짧은 영상 세 편을 유튜브에 올리기도 했다. 현대차 직원과 유씨가 친환경, 수소에너지, 충전주행가능거리(AER)를 주제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이 영상에는 유씨가 넥쏘의 친환경 수소에너지에 공감하고 5분 동안 충전으로 720㎞ 주행이 가능한 성능에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영상 마지막 장면에서 "그래서 저는 넥쏘를 탑니다. 진짜 탑니다"라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재석씨의 이번 캠페인 동참에 힘입어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이 많은 분께 널리 알려지고 공감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아름 기자 archo1206@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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